⊙기자: 오늘부터 12월 11일까지 사직터널 보수작업 관계로 한 개 차로씩 단계적으로 통제됩니다.
오늘 새벽부터 외곽 방면 제일 마지막 터널 한 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저녁 퇴근길 무렵에는 세종로와 태평로의 퇴근길 정체현상이 아주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서대문쪽으로 돌아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은 강변북로 영동대교에서 성수대교 북단 방면으로 방음벽 설치 작업이 있을 예정이어서 두 개의 차로가 통제된다는 소식입니다.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시내 안쪽 상황 보시겠습니다.
일상의 교통량보다 조금 적다고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물론 일부 구간 정체현상이야 오늘도 피하기 어렵다고 하겠습니다마는 시내 전체 간선도로의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해 볼 때 오늘은 그래도 괜찮다라는 안내를 드립니다.
오늘 있을 집회 관련 소식입니다.
오늘 낮 시간 동안 구로 3동에 있는 제일레미콘 앞에서는 건설운송 노조원들의 집회가 있을 예정이고 또 오후 2시부터는 삼성동에 있는 한전 앞에서는 한국전력 노조원들의 집회가 약 8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있을 예정입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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