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빈집서 상습 숙식한 도둑 잠자다 덜미
    • 입력2001.05.10 (08:2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빈집서 상습 숙식한 도둑 잠자다 덜미
    • 입력 2001.05.10 (08:27)
    단신뉴스
남의 집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치고 숙식을 해결해 온 20대 남자가 낮잠을 자다 이 집의 가족들에게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서울 종암1동 21살 양모 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지난 달 2일 가출한 양 씨는 어제 낮 서울 종암1동 51살 이모 씨 집에 침입해 카메라와 현금 7만 원을 훔치는 등 이웃집까지 2곳에서 모두 11차례에 걸쳐 9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양 씨는 어제 낮 이 씨의 집에서 낮잠을 자다 야근을 하고 퇴근한 이 씨의 큰 딸 26살 조모 씨에게 발각돼 붙잡혔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양 씨는 가족 모두 직장에 나가는 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침입해 금품을 훔치고 숙식을 해온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