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대리운전을 맡기려는 개인택시 기사들에게 가짜 진단서를 발급해준 부산 모 정형외과 원장 40살 김모씨와 알선업자 58살 변모씨 등 2명에 대해 허위진단서 작성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병원장 김씨는 지난해 말 알선업자 변씨 소개로 찾아온 개인택시 기사 최모씨에게 허위로 전치 6주의 진단서를 끊어주는 등 지난해 6월 부터 모두 89명의 택시기사에게 120여 차례에 걸쳐 가짜진단서를 발급해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변씨는 허위진단서 발급을 소개해준 댓가로 개인 택시사업자들로부터 4천 3백여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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