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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겸허한 반성속 개혁과 전진 계속
    • 입력2001.05.10 (08:38)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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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힐튼호텔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국민의 정부가 지난 3년동안 국민과 함께 많은 일들을 이뤄냈지만 현실앞에 여전히 많은 어려움과 문제점이 있다며 겸허한 반성속에 개혁과 전진에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프리덤 하우스가 우리나라를 미국,영국과 같은 인권국가로 평가하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단계는 아니라면서 최근 대우자동차노조사건에서 나타난 폭력시위와 과잉진압은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큰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우리는 아직도 인권침해와 부패를 일소하기 위한 법률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반부패기본법과 자금세탁방지법의 제정, 국가보안법의 개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교계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밖에 지역간,세대간,계층간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는 일에 헌신해 나갈것이라고 말하고 21세기지식정보강국을 만드는 일과 중산층과 서민보호,그리고 남북간의 평화협력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도회에는 기독교지도자와 사회 각계인사, 주요외교사절 등 1,8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 김대통령, 겸허한 반성속 개혁과 전진 계속
    • 입력 2001.05.10 (08:38)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서울 힐튼호텔서 열린 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해 국민의 정부가 지난 3년동안 국민과 함께 많은 일들을 이뤄냈지만 현실앞에 여전히 많은 어려움과 문제점이 있다며 겸허한 반성속에 개혁과 전진에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프리덤 하우스가 우리나라를 미국,영국과 같은 인권국가로 평가하고 있지만 아직 만족할 단계는 아니라면서 최근 대우자동차노조사건에서 나타난 폭력시위와 과잉진압은 우리의 민주주의에 대한 큰 반성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우리는 아직도 인권침해와 부패를 일소하기 위한 법률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반부패기본법과 자금세탁방지법의 제정, 국가보안법의 개정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며 교계의 적극적인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김대통령은 이밖에 지역간,세대간,계층간 갈등과 반목을 해소하는 일에 헌신해 나갈것이라고 말하고 21세기지식정보강국을 만드는 일과 중산층과 서민보호,그리고 남북간의 평화협력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 기도회에는 기독교지도자와 사회 각계인사, 주요외교사절 등 1,8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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