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십자위원회 소속 항공기가 수단 상공을 비행하던 중 공격을 받아 덴마크 출신의 부조종사가 사망했습니다.
국제적십자위원회는 피격 항공기가 적십자 마크를 달고 있었으며 수단 주바에서 구호요원을 태우고 하르툼으로 향할 예정이었다면서 구호요원에 대한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수단 내 소속 항공기의 비행을 중단시키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수단 정부와 반대세력인 수단 인민해방군은 서로 상대방이 저지른 일이라며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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