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산 날부핀과 필로폰을 상습적으로 투약해 온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오늘 인천시 학익동 27살 장모 씨 등 5명에 대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씨 등 4명은 동네 선후배 사이로 지난 2일 인천시 화평동 공원 앞에서 염산 날부핀 앰플 10개를 20만 원에 구입해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경기도 고양시 일산 풍동 28살 권모 씨는 지난 달 17일 2백만 원어치의 필로폰 13그램을 구입해 상습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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