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군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매달 한 차례씩 연합의장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국방부는 한,미 양국군의 유대강화와 친선 도모를 위해 내일 첫 행사를 시작으로 매달 한 차례씩 한미 연합의장 행사와 군악연주회를 갖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악연주회는 국방부 근무지원단 군악대와 미 8군 군악대에서 각각 25명씩 모두 50명으로 협연단을 구성해 영화 음악 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의장행사는 근무지원단 의장대와 한미연합사령부 의장대가 공동으로 분열식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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