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은행들이 보다 엄격하게 대기업의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ASEAN과 한국,중국,일본 등 3개국의 재무장관회담, 그리고 아시아개발은행 연차 총회에 참석한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은 오늘 오전 은행장들과 만나, 대기업들이 핵심 역량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하는 것은 은행들의 중요한 책임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함께 국내 은행들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출수 있도록 은행장들이 경영혁신에 나서야 하며, 자율 경영에 성과를 내지 못할 경우에는 불이익을 줄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은행 합병과 관련해, 정부 주도의 합병은 이제 끝난 만큼 은행들이 시장 원리에 따라 자율적으로 합병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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