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와 공동으로 마련 중인 중요 기본시설 보호와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새 계획이 올해 안에 마무리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부시 대통령이 `중요 인프라와 사이버 보안은 건전한 국가경제와 ,국가 안보를 위해 중요한 사안이라는 믿음을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 행정부는 이와 함께 정보 보안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재검토하고 있다면서 사이버 보안과 중요 인프라 보호의 통합 처리체제 구축을 위한 건의안을 곧 만들어 대통령에게 제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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