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신설된 국가혁신위원회에서는 권력구조나 개헌문제 등 모든 논의가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가회동 자택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혁신위는 단순히 대선 대비용 조직이 아니라 새로운 시대에 맞고 국민이 바라는 국가개조의 모델을 찾기 위한 기구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재는 그러나 개헌문제는 지극히 미묘한 문제이며 지금 제기되고 있는 개헌 문제는 국가운영의 틀을 새로 짜는 차원의 근본적인 문제제기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당 외부인사들로 구성되는 자문위원회는 활동의 자율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위원장과 자문위원을 당분간 비공개로 할 예정이지만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