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인 신좌파 운동기구인 사회주의 인터내셔널, SI의 아얄라 사무총장을 비롯한 대표단 5명이 서울과 평양을 잇따라 방문한다고 민주당 이낙연 제1 정책조정위원장이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 민주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아얄라 사무총장 일행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을 방문한 뒤 곧이어 평양을 방문해, 남북화해 무드에 대한 지지 성명을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SI측이 이번 서울-평양 방문을 통해 남북대화 지속과 이산가족 상봉 확대를 공식 지지할 경우, 국제 사회주의 단체로서는 사실상 처음으로 남북화해에 대한 공식적인 지지입장을 밝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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