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플로리다에서 조현진특파원의 보도) 국내첫 민간 인공위성 데이콤-오라이온이 발사로켓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발사에 실패 했습니다.
.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은 오늘오전 10시 13분에서 11시 20분사이 미국 플로리다 케이프커네버럴 공군기지에서 발사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카운트다운 도중 로켓의 액체산소탱크 밸브가 닫히지 않았고 레이더가 정상작동하지 않아 발사에 실패했습니다.
데이콤-오라이온 위성을 발사할 로켓은 보잉사가 제작한 델타3 로켓인데 이로켓은 지난해에도 인공위성 발사에 실패했었습니다.
오늘 데이콤-오라이온의 발사실패로 데이콤오라이온은 빨라야 다음달 초 발사할 수 있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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