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운동연합은 '발암물질인 맹독성 비소, 목재방부제로 대량유통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하고 시민들이 유독물질인 비소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발표문에서 '비소화합물질은 공산품제조 첨가용을 제외하고는 제조와 수입 또는 사용이 금지되고 있는데도 목재방부제용으로 처리돼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비소화합물로 방부처리된 목재들은 건축자재는 물론 어린이 놀이터나 공원의 벤취 광산의 갱목 등으로 사용돼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비소화합물에 중독되면 심장장애 등으로 인한 쇼크 증상으로 사망으로까지 이어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은 맹독성 발암물질인 비소화합물이 유통된 과정을 공개하고 유해화학물질에 대한 표시의무를 강화하도록 환경부에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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