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성남 판교지역 개발을 조기에 시행하고,전원형 자족도시로 개발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경기도는 이 건의서에서 올해말 판교지역의 건축제한이 해제될 경우 도로 등 사회기반시설도 없는 상태에서 무질서한 개발이 우려된다며 조기개발을 서둘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경기도는 또 개발예정지 2백82만 평 가운데 백만 평 이상을 벤처타운으로 조성해 이 지역을 첨단산업이 집적된 전원형 주거복합단지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