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오늘 당3역회의를 열어 국세청동원 불법 대선자금 모금사건에 관련된 서상목 의원 체포동의안을 처리하는대로 정치개혁 작업에 매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동안 정치불신과 혐오의 주 원인이자 대화정치의 걸림돌이 돼온 서의원 문제가 일단락되는대로 국민여망에 따라 선거법 등을 개정하고 새 천년에 대비한 정치작업에 착수하기 위해 야당과의 협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그러나 야당측이 재-보선을 정략적으로 호도하고 있다면서 이에 맞대응하기로 하고 부정선거대책위원회를 가동시켜 부정선거 사례를 수집하고 추가로 고발조처하기로 했습니다.
국민회의는 또 어제 국회 긴급현안질문 가운데 박광태 의원이 고발한 한나라당 이회창총재 스카프건이 검찰에 고발돼있지 않은데 대해 고발조처 하기로하고 살포책임자 등에 대해 수사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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