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성명을 통해 환경관리공단과 석탄공사,석유공사 등 10여개 공기업 대표자리가 최근 낙하산 인사들로 채워졌다면서 이는 공공부문 개혁에 반하는 것인만큼 정권 차원의 결단을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또 향후 임기가 완료되는 60여 곳의 자리도 여권 인사들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크고 정권 막차에 편승하려는 자리 차지하기는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본다면서 망국적 낙하산 인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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