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스웨덴 국민의 무관심때문에 다음 주로 열릴 클린턴 강연회 입장권 가격이 당초 9천 크로나에서 절반으로 '대폭 세일'되고 있다고 스웨덴 일간지 아프톤블라데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비즈니스와 정치'를 주제로 한 클린턴의 강연이 오는 15일 천500명 수용규모의 원형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입장권이 500장도 채 팔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끝)
클린턴 강연 인기없어 입장권 절반세일
입력 2001.05.10 (10:33)
단신뉴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스웨덴 국민의 무관심때문에 다음 주로 열릴 클린턴 강연회 입장권 가격이 당초 9천 크로나에서 절반으로 '대폭 세일'되고 있다고 스웨덴 일간지 아프톤블라데트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비즈니스와 정치'를 주제로 한 클린턴의 강연이 오는 15일 천500명 수용규모의 원형극장에서 열릴 예정이지만 아직까지 입장권이 500장도 채 팔리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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