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출신의 유대인 작가이자 인권 운동가인 수전 손타그가 이스라엘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賞)을 받는 자리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손타그는 어제 수상 소감을 통해 팔레스타인의 공격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보복 정책에 반대 입장을 피력하면서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의 유대인 정착촌을 해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끝)
유대인 작가 수전, 이스라엘 비판
입력 2001.05.10 (10:33)
단신뉴스
미국 뉴욕 출신의 유대인 작가이자 인권 운동가인 수전 손타그가 이스라엘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예루살렘상(賞)을 받는 자리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정책을 비난했습니다.
손타그는 어제 수상 소감을 통해 팔레스타인의 공격에 대한 이스라엘의 집단보복 정책에 반대 입장을 피력하면서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 지구의 유대인 정착촌을 해체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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