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본에 불법입국하려다 추방된 김정남씨는 일본 국회의원과 금전거래를 위해 입국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 신문은 김정남씨의 방일일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씨는 김일성 주석 당시부터 인연을 맺어온 일본 국회의원과 만날 약속이 있었고, 그 용무는 금전과 관련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정남씨의 이번 방일준비 과정에는 재일 총련이 전혀 관여하지 않고, 평양에 있는 소수의 담당자들이 참여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