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은 출산휴가를 60일에서 90일로 확대하되 생리휴가제를 유급에서 무급으로 바꾸는 내용으로 모성보호법에 대한 당론을 수정하기로 했습니다.
자민련 정책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민주당과의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자민련은 또 ILO 협약에 없는 육아휴직 급여와 유급 태아검진 휴가, 그리고 유사산 휴가 등의 조항을 삭제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에 따라 모성보호법은 공동 여당의 합의로 다음달 임시국회에 법안이 제출되더라도 입법 취지 후퇴로 인한 여성계와 노동계의 반발로 법안처리 과정에서 상당한 진통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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