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국회의원 4명이 일본의 왜곡 역사 교과서에 대해 일본 법원에 제작 및 배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함승희, 송영길, 김원웅, 배기선 의원 등 4명은 오늘 오전 일본 도쿄 지방법원에 후소샤 출판사가 제작한 중학교 역사 교과서가 한국인의 명예와 자존심에 치명적 손상을 주었다고 지적하고 이 교과서의 제작과 판매 금지를 요청하는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도쿄 지방법원은 오는 23일 심리에 앞서 신청을 낸 국회의원들과 면접을 하고 신청 취지를 청취하기로 했습니다.
외국인이 일본의 교과서에 대해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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