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비료를 생산해 유통시킨 비료 제조업체 5곳이 적발됐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1분기중 불량비료 단속 결과 충남 아산 흙사랑 비료와 경북 구미 세일 유기농, 경기 남양주 삼원농산등 5개업체 6개 제품을 적발해 해당 시ㆍ도에 행정처분을 의뢰했으며 농협중앙회에도 구매 계약 해지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에 적발된 업체 중 충남 아산 흙사랑 비료의 퇴비에서는 유해 중금속인 크롬이 기준치인 3백㎎/㎏을 초과한 348.99㎎/㎏이 검출돼 전량 폐기 처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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