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7시 20분쯤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 앞에서 NMD(엔엠디), TMD(티엠디)저지와 평화실현 공동대책 위원회 소속 5명이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제 구축 중단을 주장하며 켈리 동아시아 태평양 지역 미 국무부 차관보와 르비어 주한 미 부대사가 타고 있던 차에 계란 4개를 던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방한중인 리처드 아미티지 미 국무부 부장관이 이 차량에 타고 있는 것으로 오인해 계란을 던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30살 김모 씨 등 공대위 소속 5명을 붙잡아 계란을 던진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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