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도립국악원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쯤 전주시 송천동 도립국악원 별관 개인연습실과 의상실에서 불이 나 내부 80평과 악기, 옷가지 등을 태우고 긴급 출동한 소방서에 의해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전라북도의 도립국악원 민간위탁 추진에 대해 시민단체의 반발이 일고 있는 시점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난 점을 중시하고 국악원 단원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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