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회 국제컴퓨터.소프트웨어.통신전시회가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돼 오는 10일까지 전시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12개국 160개사가 모두 8천여점의 각종 첨단 멀티미디어제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업체는 삼성전자의 인터넷 휴대폰과 웹 비디오폰, LG정보통신의 스마트폰, 코오롱정보통신의 디지털 네트워크 프린터 등 차세대 정보시대를 주도해 나갈 신제품들이 첫선을 보였습니다.
전시회와 함께 열린 `인터넷 비즈니즈 세미나 에서는 인터넷이 만들어낼 디지털 광속환경에 적합한 새로운 비즈니스 영역이 소개됐습니다.
.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