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치러질 한나라당의 원내총무 경선 후보로 이재오,안택수,안상수 의원등 재선 의원 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들은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전화 유세와 인사장을 발송하고 의원회관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총력 득표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 은평 을구 출신의 이재오 의원은 제1사무부총장을, 그리고 대구 북구 을 출신의 안택수 의원과 경기 과천 의왕 출신의 안상수 의원은 각각 대변인을 지냈습니다.
(끝)
한나라당 총무 경선 득표전 가열
입력 2001.05.10 (13:52)
단신뉴스
오는 14일 치러질 한나라당의 원내총무 경선 후보로 이재오,안택수,안상수 의원등 재선 의원 3명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들은 소속 의원들을 상대로 전화 유세와 인사장을 발송하고 의원회관을 돌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 총력 득표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서울 은평 을구 출신의 이재오 의원은 제1사무부총장을, 그리고 대구 북구 을 출신의 안택수 의원과 경기 과천 의왕 출신의 안상수 의원은 각각 대변인을 지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