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수협직원이 거액을 탈취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배전단을 배포했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대전시 용전동에서 수협직원이 현금 등 1억 3천만 원이 든 돈가방을 날치기 당한 사건과 관련해 현금 수송가방 사진이 담긴 수배전단 2천 장을 일선 경찰서에 배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수협직원이 타고 있던 피해 차량에서 지문 3개를 찾아내 비슷한 수법의 전과자 지문과 대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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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직원 거액 탈취 사건 수배전단 배포
입력 2001.05.10 (14:14)
단신뉴스
대전에서 수협직원이 거액을 탈취 당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배전단을 배포했습니다.
대전 동부경찰서는 지난 8일, 대전시 용전동에서 수협직원이 현금 등 1억 3천만 원이 든 돈가방을 날치기 당한 사건과 관련해 현금 수송가방 사진이 담긴 수배전단 2천 장을 일선 경찰서에 배포했습니다.
경찰은 또 수협직원이 타고 있던 피해 차량에서 지문 3개를 찾아내 비슷한 수법의 전과자 지문과 대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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