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스스로 개발제한구역 신규지정을 요구했던 경기도 용인 대지산 일대 21만㎡가 녹지 또는 공원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또 최근 환경단체가 녹지보전을 주장했던 대지산 일대 5만㎡와 죽전택지지구내 아파트 4개부지 부근에 녹지 만7천㎡가 추가 지정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용인 죽전택지지구를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주거단지로 조성하기위해 이 일대 28만㎡를 녹지 또는 공원용지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 죽전지구는 행정구역상으로 경기도 용인시 수지읍 죽전리와 구성면 보정리일대 360만㎡이며 지난 99년 12월에 개발계획이 승인돼 한국토지공사가 개발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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