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세포 독성 실험과 평가 등을 하나의 칩으로 수행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이 개발됐습니다.
서울대 장준근 교수 연구진이 개발한 이 칩은 지금까지 일일히 수작업으로 처리해 몇 시간씩 걸리던 독성실험을 1분 정도에 자동으로 처리함으로써 분석 시간과 실험 오차를 크게 줄여 신약 개발 과정을 단축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연구진은 연간 3천억원으로 추정되는 독성실험과 단백질 분석 등 관련 세계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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