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이화학연구소는 오늘 일본인이 미국의 한 병원에서 DNA 샘플 등을 빼돌렸다는 혐의로 체포된 사건과 관련해 자체 조사결과 이 사람들이 일본에 DNA 샘플을 들여온 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화학연구소의 이토 마사오 뇌과학종합연구센터소장 등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주장하고 연구소는 문제가 사람들을 현단계에서 처벌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미국 클리블랜드 대배심은 오카모토 다카시 등 2명이 클리블랜드 병원재단에서 DNA 샘플 등을 빼내 이화학연구소에 제공하기로 공모했다는 이유로 이들을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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