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경기도 이천시 신둔면 육군 모 사단 사격장에서 산나물을 채취하던 윤모씨와 장모씨 등 40대 여성 2명이 60㎜ 박격포탄 파편에 맞아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서울 중앙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부대측은 사격훈련에 앞서 경고방송을 했는데도 윤씨등이 안전지대로 피하지 않고 민간인 출입통제구역인 사격장 안에 몰래 숨어 들어가 나물채취를 하다 사고를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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