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개혁 추진과정에서 준비가 부족해 국민에게 불편과 걱정을 가중시켰지만 21세기 일류국가 달성과 생존을 위해 개혁을 멈출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청원 연수원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부 홍보국장과 지구당 홍보부장 연수회 강연을 통해 이같이 말하고 개혁에 대한 국민적 이해와 동참을 이끌어내는데 당이 앞장서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4.26 재보선에서 참패해 어려움과 위기가 닥쳐왔지만 대통령과 대표를 중심으로 굳게 뭉치고 단합하면 돌아선 민심을 얼마든지 되돌릴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지금은 당의 정체성을 말할 때가 아니며 서로 이해하고 화합.단결해 4대 개혁을 완수할 경우 정권 재창출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자신이 정권 재창출의 기수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또 강한 여당이라고 해서 과거와 같은 권위주의적 자세와 태도를 가져서는 안된다며 원내 제 1당인 한나라당과 대화하고 타협해 올바른 정책을 수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