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회를 앞두고 교통질서의식을 높이기 위한 '2001 교통사고 줄이기 범국민 대회가 오늘 오전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있었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지난 79년부터 부산 기동거리의 교통혼잡지역에서 22년째 교통정리 등 교통 봉사활동을 해온 부산 기동의 현기형 씨 등 3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으며 교통안전 관련 분야 공로자 20명이 각종 상을 받았습니다.
오늘 대회에서는 또 날로 증가하고 있는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교통 안전 사진 전시회도 함께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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