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갑수 농림부 장관은 오늘 구미 원예수출공사에서 농민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생산한 마늘은 직접 생산비 범위안에서 전량 수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갑수 장관은 또 수입 생우는 국내물량의 1%도 안되기 때문에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말하고, 이를 계기로 한우를 쌀과 함께 대표 품목으로 육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장관은 농업부문의 한,칠레 무역 협상은 장관직을 걸고 방어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그러나 참석한 농민들은 헐값의 마늘 수매는 받아들일 수 없다며 농정 파탄에 따른 장관 사퇴를 요구하는 등 피켓시위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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