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원회는 지난달 30일 치러진 재보궐선거기간동안 선거법 위반 혐의로 모두 38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9건을 검찰에 고발하고 15건을 수사의뢰하는 한편 나머지 14건에 대해서는 경고나 주의 등의 조처를 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당별로는 국민회의가 11건,자민련 4건, 한나라당 2건 등입니다.
유형별로는 * 금품과 음식물 제공, * 집회나 모임을 이용한 불법선거운동이 각각 8건으로 가장 많았고 * 불법 인쇄물 배부가 6건 선심관광과 사조직 이용이 2건 등이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