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홍제1동 남양아파트 뒤 낙석방지 공사장에서 70미터 높이의 작업안전판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53살 김성곤 씨가 바로 아래 철제계단으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작업안전판에 돌이 떨어지면서 흔들려 김 씨가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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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석방지 공사장서 작업 인부 추락 중상
입력 2001.05.10 (16:23)
단신뉴스
오늘 오전 10시쯤 서울 홍제1동 남양아파트 뒤 낙석방지 공사장에서 70미터 높이의 작업안전판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53살 김성곤 씨가 바로 아래 철제계단으로 떨어져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작업안전판에 돌이 떨어지면서 흔들려 김 씨가 균형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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