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주한 외국 공관장과 국제기구대표, 각계 국내인사등 25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주한외교단 연례 리셉션을 열고 환담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미일중러와 EU를 포함한 국제사회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공동의 이해를 가지고 있다면서 한국이 추진하는 대북화해협력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지지와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우리 정부는 한반도 주변국 뿐만 아니라 아태지역과 유럽,중남미,중동,아프리카 지역과의 우호협력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생활하고 활동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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