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경기도 안성 농촌을 찾아 모내기를 돕고 농민들의 고충을 들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이 지역 농민들에게 농사일을 직접 체험하면서 농민들의 애환을 듣고 싶어 농사현장을 찾았다고 말하고 이앙기를 직접 운전하며 모를 심었습니다.
이 총재는 이어 농민들과 점심을 같이하면서 농가부채 문제와 농산물 원산지표시가 허술한데 따른 피해사례 등 농민들의 고충도 들었습니다.
이 총재는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은 농업을 생명산업이자 기간산업으로 인식하고 있다면서 농산물 직불제를 전 농산물로 확대하고 농가부채를 줄이는 등의 농정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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