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이천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인 O-26균 감염 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오늘 이 지역에 대한 정밀역학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경기도와 용인시 보건소, 국립보건원 직원들로 구성된 역학조사단은 0-26균 환자인 62살 김모씨 가족들의 혈액과 배설물을 채취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역학조사단은 또 0-26균이 식수를 통해 감염됐을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김씨가 마시고 있는 우물 물을 채취해 역시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용인 보건소 관계자는 지금까지 김씨의 가족은 물론 인근지역에서 유사한 증세를보이는 환자는 없다고 밝히고, 이번 검사결과는 며칠 뒤 나올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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