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현재 3백만원인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한도를 대폭 상향조정하고 카드 가맹사업자의 소득세 공제한도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오늘 기자간담회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과세자료가 투명해지고있다며 신용사회 정착을 위해 신용카드 소득공제 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위원장은 이에따라 관련 세법을 개정해 다음달 임시국회에서 통과시킬 계획이며 현재 당정간에 구체적인 상향 폭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정은 현재 연간 3백만원인 신용카드 소득공제한도를 600만원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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