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당정은 현재 300만원인 신용카드 사용액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를 대폭 상향 조정하고 카드 가맹 사업자의 소득세 공제 한도도 높이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강운태 제2정조위원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에서 신용카드 사용이 증가하면서 과세자료가 투명해지고 있다며 신용사회 정착을 위해서 신용카드 소득공제 폭을 대폭 늘릴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당정은 현재 연간 300만원인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를 600만원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