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한 재수정 요구안 전달 이후 첫 대책반회의를 열고 재수정 관철을 위해 단계적인 외교적 대응을 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리측 재수정안 전달 이후 일본 내 여론이 재수정 필요와 재수정 불가로 이분화됐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일본 내 움직임을 신중히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중장기 대책방안의 하나로 우리역사바로알리기센터와 같은 상설기구를 내년에 공식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
재수정 관철 위해 외교적 대응 취하기로
입력 2001.05.10 (17:00)
뉴스 5
⊙앵커: 정부는 오늘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에 대한 재수정 요구안 전달 이후 첫 대책반회의를 열고 재수정 관철을 위해 단계적인 외교적 대응을 취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우리측 재수정안 전달 이후 일본 내 여론이 재수정 필요와 재수정 불가로 이분화됐다는 판단에 따라 일단 일본 내 움직임을 신중히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와 함께 중장기 대책방안의 하나로 우리역사바로알리기센터와 같은 상설기구를 내년에 공식 출범시키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