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주 일본에 불법 입국하려다가 추방된 김정남 씨는 일본 국회의원과 금전거래를 위해 입국을 시도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김정남 씨의 방일 일정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김정남 씨는 김일성 주석 당시부터 인연을 맺어 온 일본 국회의원과 만날 약속이 있었고 그 용무는 금전과 관련된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김정남 씨의 이번 방일 준비과정에는 재일총련이 전혀 관여하지 않고 평양에 있는 소수의 담당자들이 참여했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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