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미국 공화당의 새 행정부 정책설명회에 정재문 의원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재문 단장과 조웅규, 박원홍 의원으로 구성된 대표단은 오는 14일 제임스 길모어 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 등과 함께 정책설명회에 참석하는데 이어 백악관의 칼 로브 정치문제 담당 자문관과 콘돌리자 라이스 국가안보담당 특별보좌관 등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한나라당은 밝혔습니다.
대표단은 또 미국 정관계 주요 인사들과 만나 이회창 총재의 미국 방문 문제도 협의할 것이라고 한나라당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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