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쯤 부산 광안1동 52살 김모 여인 집에 복면을 한 4인조 강도가 침입해 계모임 중이던 김씨 일행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과 수표 등 2천 2백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김씨는 계원 3명과 함께 낙찰계를 하고 있는데 뒤늦게 도착한 한 계원의 뒤를 따라 복면을 한 4인조 강도가 흉기를 들고 침입해 손발을 묶은 뒤 회원들에게 나눠 주려던 돈을 빼앗아 달아났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인들이 복면을 하고 계돈을 나눠주는 날을 골라 범행을 한 점 등으로 미뤄 내부 사장을 잘 아는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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