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민당내 `외국인 참정권의 신중처리를 요구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오늘 영주외국인에 대한 참정권 부여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모임을 갖고 외국인에 대한 참정권 부여문제는 당내의 통일된 의견이 모아지지 않은 채 국회에서 채택될 수 없으며, 만약 국회의 채택절차가 진행된다면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다는 입장 등을 결의했습니다.
이들의 이런 움직임은 최근 자민, 공명, 보수 등 연립 3당이 재일 한국인 등 영주외국인에 대한 지방참정권 부여문제를 다음달 끝나는 정기 국회 회기 내에 어떤식으로든 결론짓기로 한데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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