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정부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되 출자총액규제 등 경제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있다고 판단되는 정책에 대한 개선방안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늘 오후 서울 힐튼호텔에서 정례 회장단회의를 열고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각종 규제의 철폐와 완화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으고 정책개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전경련이 마련중인 주요 경제정책 개선방안에는 ▲출자총액 규제 완화 ▲대규모 기업집단제도 폐지 ▲출자총액 한도 초과분 해소시한 연기 ▲동일계열 여신한도 규제 완화 등 그동안 재계가 요구해 온 정책과제들이 포함될 예정입니다.
전경련은 이번 회장단회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오는16일 열리는 정.재계 간담회 등을 통해 정부 당국에 공식 건의할 방침입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