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신형 극초음속 항공기인 X-43을 다음달 2일 발사한다고 밝혔습니다.
나사는 첫 모델인 X-43A가 페가수스 추진로켓과 함께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B-53 폭격기에 의해 6천100m 상공에서 투하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종사가 탑승하지 않은 X-43A는 음속의 7배인 마하 7로 비행한 뒤 페가수스 추진로켓이 분리되면 자체 엔진으로 계획된 항로를 따라 비행하게 됩니다.
시험 비행이 끝나면 X-43A는 바다로 떨어지며 비행이 성공할 경우 항공역사상 처음으로 공기흡입엔진이 아닌 대기 연소 엔진으로 마하 5 이상의 초음속비행에 성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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