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무부는 프랑스가 북한과 조만간 수교한다는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해 당분간 수교할 계획이 없다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오늘 대변인 성명을 통해 `프랑스의 입장은 변한 것이 없다`면서 `북한과의 수교에 관해 아무런 결정도 내려진 바 없다`고 말했습니다.
프랑스는 수교조건으로 내걸고 있는 ▲북한내 인권상황 개선과 ▲핵무기와 미사일 비확산, ▲비정부기구(NGO)와 원조기관의 북한내 활동 보장 그리고 ▲언론인 입국, 취재 허용 등의 조건들이 성숙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북한은 현재 프랑스와 아일랜드를 제외한 13개 EU 회원국과 수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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