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찰청 중앙 수사부는 오늘 대우그룹 경영 비리 사건과 관련해 해외 도피중인 김우중 전 회장을 오늘자로 기소중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김 전 회장에 대한 소재 파악과 신병확보를 위해 인터폴에 수사 협조를 의뢰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성과가 없어, 일단 기소중지한뒤 신병이 확보되는대로 수사를 재개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41조원 규모의 분식 회계를 지시한 혐의 등으로 지난 3월 체포영장이 발부된 김우중 전 회장은, 지난해 말 수단과 베트남 등에 출입국한 단서가 포착되기도했으나 아직까지 정확한 소재가 파악되지않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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